내일은 친정갑니다
써니
2003.07.18
조회 45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정 나들이 여름 휴가때 매일 엄마 생신이 있어
그멀고도 먼 경북 산골마을을 내일갑니다
며칠전 신랑 생일도 잊어 버리고
그래도 기뻐요
우리 육남매가 2명의 자녀들을 대리고 그리고 이모3분도 참석 시골 집이 덜썩 하겠죠
다녀 와서 후기 올려 드릴께요
오늘은 신청곡은요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임현정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