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뀌에 어울릴듯한 노래"
방위
2003.07.18
조회 60
안녕하십니까?
짙고,옅은 회색의 구름으로 감싸고있던 하늘이 4시때를맞춰
서서히 스트립쇼를 하기시작해 훤희 맑게 하늘이 열림니다.

방위의 원조인 옛날 의병들(지역방위)의 애국심을 다시 길이며..

최백호씨의 "입영전야"와 김광석의"이등병의 편지"는 다른분이
신청하셨고,물론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도 빼놓을수가
없겠지요.

그리고 예전에 TV극으로 방영된"전우"의 주제곡. 가수모름
♬~구름이 간다. 방공호로간다 피끓는 용사들아 어디로 가나
무너진 저 하늘에.....(이렇게 진행되는곡)

"전우가 남긴 한마디"와
Abba의Fernando를 "들고양이"가 번안해서 부른 "전우"도 참으로
어울릴듯,

제목과는 차이가 있지만,"금과은"이 부른 "처녀뱃사공"이곡이
생각납니다. 특히 이부분 ♪~낙동강...군에간 오라버니 소식이
없고... 이곡은 "북치는소년-손정현씨"리듬과 추가열씨의 목소리로 분위기한번 띄울수없으신지요.

박강수님, "잘키운 방위하나 열현역 안부럽다"모르시나요.
남한강에 똥방위 캠프에 찾아갑니다.좀 냄새가 날겁니다.
방위얘기하시면서 웃으셨죠,음~

4시가되네요. 오늘opening멘트는 무엇일까? 멋진시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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