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한 불경기와 그 까닭으로
본의 아니게 실업자가 되어버린 나!
요즘 시험공부를 위해 도선관으로
출근 아닌 출근을 하게 되었답니다.
요즘의 삶이란 카오스 그 자체인것 같읍니다.
예전엔 내게도 호시절이 있었읍니다.
그러나, 그야말로 백수가 되어버린 뒤
나는 거리의 악사처럼 떠돌다가
이제사 도서관으로 안주를 했읍니다.
그런 저를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할까 하여
앵콜공연을 신청합니다.
신 청 인; 김 무 종
주 소;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미주 apt. B - 402호
연 락 처; 0 1 1 - 7 9 9 - 1 2 9 7
일 시; 26일자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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