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최 윤숙
2003.07.18
조회 59
20일은 저에게 특별한 날이랍니다.
제 생일이면서 작은 아이가 태어난지 백일이 되는 날이랍니다.
애석하게도 일요일은 방송이 없고 내일은 제가 바빠서 방송을 들을수 없을 것 같아서 미리 사연 올립니다.축하해 주세요.
첫아이때는 설 날이 백일이라서 제가 조금 편했답니다.
첫 아이때보다 아기 낳느라 고생을 많이해서 힘들었는데 벌써 석달 열흘이 다 되었네요.
저희 엄마는 아홉을 낳으셨으니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하셨을까요.제가 제 샐일을 모를 때는 한 참 일하시다가 "아 참 오늘이 윤숙이 생일이구나 "하셨던 때도 있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텃밭에 가셔서 옥수수 따다가 쪄주시기도 하셨지요. 오늘따라 그 옥수수가 더 먹고 싶어지네요.

이 선희의 아 옛날이여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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