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문자찍힘을 보면서..
처녀; 비가오네요.애인과 함께 까페에서 분위기 좋은음악들으며
칵테일 한잔 하고파요.
아줌씨(친구 이 ㅇㅇ)비가 오니까 졸립네.빈대떡 부쳐 먹고 싶다
그치(오전10시에문자 왔음)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요?
처녀는 까페에 가고 싶다하고 아줌씨는 빈때떡을 부쳐 먹고 싶다
하고, 저도 아줌마 정말 웬지 해물 부침개 부쳐먹고 싶은
비오는 날이군요.
부침개나 해서 그 아줌마 회사로 배달이나 나가볼까?
신청곡이요;
이승철;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이노래 어제 늦도록 함께했던 그님들과 함께듣고 싶어요
먼길 택시타고 날라온님 거기에서 오신 분들 우울하다고 어디에 다녀온 그녀와 함께요.이규석이란 가수한테 홀랑 반해버린 그녀에게
우울증은 없다. 상사병일뿐 하루속히 털어버리길 기원하며
처녀와 아줌마의 차이
dodo
2003.07.19
조회 12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