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세훈 입니다.
기쁩니다..
여름캠프 예비자 명단에 올랐다니......
혹시나 했는데 두번째 전화를 받고는...
아내에게 전하니 정말 좋아 하네요..
빨리 입금 해야지.....ㅇ
오늘 방학식 때 첫째 아이가 대표로
상을 받는받는다고 합니다.......
아내는 몇일 전부터 신이 나 있습니다..
자식이 뭔지.....ㅎㅎ
사실 저도 기분은 좋으네요..
세살부터 이제까지 이런 저런 많은 수술로
힘들어 하던 지원이
걱정도 많이 했는데 참 대견 합니다....
"지원아 한학기 동안 잘 해 줘서 정말 고맙고,
상 받은 것 축하해...
앞으로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명랑하고 튼튼한 우리 딸이 되어 주길 바란다...
지원아!, 사랑해...."
신청곡
"배따라기의 아빠와크레파스"
와~~드뎌 캠프 예비자 명단에 올랐데요...ㅎㅎ
샘통*^^*
20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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