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왕청취자라 자부하면서,,
게시판 글 남기기 쉽지않네요..
죄송.. 꾸벅..
유가속 가족여러분!
장마철에 별 피해는 없으신지요??
미리미리 대비하여
더이상의 인재는 없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의 시누이가 사랑의 아픔을 겪고 있어요.
방년 30세...
뒤늦게 사랑의 시련을 겪어야 하는...
저와의 관계는 올케 시누 사이입니다만,,,
친동생 버금가게 허물없는 사이랍니다.
밥도 잘 못먹고,
안그런척 하지만,
아주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옆에서 그냥 지켜보기가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장마가 물러가고 한더위가 찾아오면
그 더위 이겨내느라
좀 나아질까요???
아님, 무더위도 못느낄만큼
더아픈 시련을 감당해야할까요?
인생에 있어
누구나 한두번은 죽을만큼 아픈
사랑의 이별을 하지요...
얼른 기운차리고,
이시간이 지나면,
웃으면서 추억할 날이 있을거라 전해주세요...
얼굴보고서는 도저히 말이 안나옵니다.
영재오라버니가 꼭 위로해 주세요!!!
신청곡
이용 - 후회
영재오라버니!! 오랜만이예요...
김건영
2003.07.18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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