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얘기는 전 할말이 별로 없어요.여자인데다가 우리 애아빠는
동방위였거든요.그래서 애아빠는한테 군대얘기 들어본적없구요.
저희 시어머님께서 자나가시는 말씀에 "애 난 고등학교 졸업하고 정말 좋았다.그놈의 도시락 안써서 말이다. (2개씩 싸던시절)그런데 왠걸 네 시아버님께서 어찌 하셨는지 애아범이 동방위가 되서리...매일도시락을 싸게 되더구나.게다가 군대 말년에는 집에 와서 매일 점심까지 먹더라....히히히 웃었던 기억이납니다.
도시락 싸시느라 고생하신 저의 어머님께 노래들려 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ps 여름캠프 참가비 송금했네요.
지나가다가...
메아리
200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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