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사연을 올려보기 위해
여기에 와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남자아이 이름은
밝히지 못하겠습니다..
그냥..H 군이라는것만..
..근데...저..정말 .. H 군을 좋아하나봐요
고백하고 싶어도..볼때마다..한숨만 나오고..
고백할려구해두..안돼고..
근데.. 좋다고 고백을 하는건 너무
빠른일인가요?
H 군은..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도무지 알아야 말입니다..ㅠ_ㅠ
왠지 모르게 발이 움직여서
H 군 옆을 스쳐가는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합니다..
H 군이 이것을 듣고 있었다면.
정말....좋겠네요..
마음으로만 앓고 있는것 보다..
여기에다가 올려서..
조금이라도 덜어내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이렇게 사연을 올려봅니다..
저..정말 H 군을..좋아하는것일까요?
젝키의 기사도
H 군이 이것을 듣고 있었다면.
조정희
20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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