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을 기다리며
김인자
2003.07.20
조회 49
비오는 오후입니다
청취자 세상을 다녀보니 정말 재미지군요
475세대.-
불혹의 나이-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나이지만
저는 지금 여름캠프에 대한 설레임에
카메라까지 새로 장만하고
마냥 8월을 기대합니다.
영재님하고도 기념사진을 하나 남기고 싶거던요
표면적으로는 애들을 위해서라지만
실은 제가 더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까지 보너스로 누리게
되었으니 이방송의 팬들인 저의 회사 동료들도
모두 부러워하지요.

신청곡: 윤도현 너를보내고
리치 집으로 가는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