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보는해가 반갑습니다.
김해자
2003.07.20
조회 48
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늘은 쉬는날인데요.
그전처럼 늦게까지 자질 못하고 일찍 일어나지네요.
밥 먹고.. 좀더 자려고 해보지만 잠이 안오네요.

옛날엔 2시까지도 잤었는데.
나이 들면 아침잠이 없어진다고 하지요..
나이가 벌써 들어버린 걸까?

식구들은 뭐가 그리 바쁜지 다들 나가고 없구요.
저 혼자 라디오 크게 틀어놓고 청소 해보려구합니다.

오늘은 해가 반짝!!
빨래를 해야만 할것 같은 날씨!!

이렇게 글 솜씨 없는제가 사연 올리는 이유는
봄여름가을겨울 오빠들 앵콜 콘서트를 가기 위해서예요.

저도 김종진 전태관을 너무 좋아하구요.
친구도 많이 좋아라 하거든요.

둘이서 같이 가서 드럼치는 태관이..
노래하는 종진이.....
보고 싶어요.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 신청하면서.
콘서트 티켓도 신청해봅니다.

언제나 겨울.
화해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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