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의 세월을 걸쳐 귀동냥 으로만 들었던 영재씨.
조미례
2003.07.19
조회 63
오늘은 정말 모처럼만에 나에게 주어진 꿈같은 휴식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꼭!! 영재씨 한번 보고싶어 딸 손을 빌려서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45세 주부 입니다.

늘 직장 생활 시간에 쫓겨 공개 방송, 여름 캠프, 가보고도

싶지만 시간이 맞질 않아 듣는것 만으로 만족을 느끼는 사람

입니다. 우울할때는 나의 우울증을 풀어주는 유영재의 가요속으

로,, 접한 세월이 어느덧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오늘은 영재씨 얼굴을 본것만으로도 비록 컴퓨터 상이지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의 궁금증이 풀린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주부들을 위해서 웃음과 희망을 주는 프로가

계속 되었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늘 귀로 듣겠습니다.

꼭 듣고 싶은 신청곡은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 장현의 석양"

꼭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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