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월 27일경에 건강보험금 자동이체를 신청을 하고자 유선으로 연결하여 상담을 받고 신청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당시 5월분의 보험금의 지로용지를 받은상태에서 용지에 인쇄되었는 민원번호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상담을 하였는데 받으신분은 남자분이었고 상담을 받을때 분명히 5월분도 6월10일
날자에 자동이체되니 용지로는 납부하지말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로용지로 납부를 하게되면 중복으로 납부가되고 다시 환급을 받으려면 절차가 복잡하니 용지로 납부하지 말고 6월10일통장에 잔고나 채워넣으라는 말을 듣고 지로용지를 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6월 11일 보험료가 자동이체 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통장정리를 해보니 이체가 되지 았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 여자인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위의 내용을 차근차근 설명을 하고 어떻게 된건지.. 재차 물으니 '어머, 고객님, 그건 고객님께서 잘못알고 계시고 있스십니다..'라는말을 하는데.. 혈압이 갑자기 오르고 피가 혈관을 뚫고 나올것같은 화가 치밀었습니다.. 상담을 잘못해줘놓고 가산금은 피해자인 저보고 내라니 이거야 말로 열받는일 아님니까..
열을 잠시 시키고 , 680원 저혼자의 개인으로서는 단돈 680원입니다. 그러나 제가 건강보험에서 상담을 받고 일처리를 한게 한 5년가까이 되는데.. 한번도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담당자 찾아서 몇마디해주고 똑바로 상담하라고 그냥 그렇게 끝을 냈는데.. 신청할때 적어두었던 상담원 이름을
잊어버린게 너무고 후회가 되더군요.. 그래서 그상담원을 찾아 달라고 했죠.. 아무래도 기록이 남아있을테니까요..
여성상담원께 그럼 그 상담원을 좀 찾아주세요.. 하니 잠시만 기다리세요.로 한 5분간 전화를 끈지않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곤 .. 지금은 통화연결이 안되내요.. 내일 저희가 이시간에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곤. 저도 하는일이 바빠서 전화를 일단 끈었습니다.. 그리곤 전화가 없었습니다...여기서 그여성분의 성함을 못물어본게 또다시 후회가 되더군요..
그렇게 저는 바쁜생활로 그일을 잠시 잊고 이번 7월10일 자동이체내역을 보곤 다시 화가치밀었습니다.. 자동이체영수증에는
연체되었다는 내역도 없이 그냥 6월분 납부내역만 있을뿐이었죠.. 그럼 그칸은 왜만들어 놨습니까.. 남들이 만들어놓은거 그냥 가져다가 썼으면은 채울건 재대로 채워서 써야하는거 아님니
까
제가 더욱더 화가 나고 울분을 토하는건 7월 11일 상담원들의 태도이고 분,초가 바뀔때마다 말을 바꾸는 상담원들의 앞뒤정황이 맞지 안는 상담이었습니다..
상담원의 이름을 거론하고 싶지만 일말의 예의상 성만을 사용하여 기록하겠습니다..
7월 11일 첫번째 상담원 여성분의로 이모상담원,,
목소리를 듣기엔 6월11일에 상담을 받으신분같은데.
확실치 않은일로 따질순없는 일이고 해서 그냥 넘어가려는데..
저가 위의 정황을 다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의 단한마디 어쩔수 없어요. 납부하세요..
참.. 기도 안차더군요.. 또다시 열이 받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재가 상담받은 분을 찾으려는데.. 어떻게 찾는방법이 없나고..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없어요.. 한마디.. 정말이지 정이 뚝뚝떨어지고.. 평소에 주위사람들이 하던 이야기가 머리솟을 지나가더군요..'국민세금으로 월급받는 새끼들은 어쩔수 없어 일에 애착이 없으니까 되든지 말든지 자기일 아니라는 거지. 자기가 그런일 생겨봐 어떻게 해서든지 허튼돈은 1원 한장도 못내놓을껄' 뼈절이게 실감했습니다..
상담원에 잘못으로 가산금을 내라니 낼수 없다 라고 하니 그럼 어떻하라고요. 그건 담당자한테 말씀하세요.. 정말 쫓아가 따귀를 날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이체 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서 해지하려한다하니 담당자 인 징수팀 을 연결하더라고요.. 이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징수팀의 남성분의 최모씨 처음에 해지하려한다니 왜그러느냐 하며 자상하게 문는것같더니 .. 상담원이 불친철해서 해지하려구요.. 하고 접수를 받더니 자꾸물어보길래 위의 정황을 또다시 말을 했습니다. 통화료도 통화료지만 이날 열 엄청받았습니다..
이모상담원과 했을때는 말떨어지기 무섭게 알아볼수 없다하던 상담원을 최모상담원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공단으로 나와서 담당부서상담원과 이야기를 하라니.. 진작에 전화내용을 알려줄거 아니면 공단으로 나오라고 처음부터 이야기를 하던지.. 그리고 공단에가서 알수있는 상담원을 왜 전화로는 알려줄수 없냐물으니 전화 유선으로는 신뢰할수없어서 가르쳐 줄수가 없다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럼 어떻게 자동이체를 전화로도 신청하고 해지한담말입니다. 그리고 전화로 신청 해지할때 주민번호등 개인의 정보를 말하게 되는데.. 아닌 공단에서조차 신뢰할수없는 전화통화 믿고 통화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화가 너무 많이나서 옆의 사람과 통화를 잠깐했는데.. 참 기가막히는 말 한마디를 들었습니다..
'그래서요.. 지금 저보고 가산금을 내라는 소리입니까. 재가 상담했습니다..' 하는데.. 누가 상담원보고 내라고 했습니까..
처음에 상담했던 상담원을 찾아달라는 소리이고
부당한 가산금은 낼수 없으니 조치를 해달라는 소리이고
상담원도 공단에서 채용한 공단직원이니 가산금은 공단에서
알아서 제외를 시키든지 공단예산으로 내던지 저는 가산금을 낼수 없다는 소리지 정말 상담을 어떻게 감정을 실어서 할수 있는지.. 그렇습니다. 최모상담원도 사람이니 감정이 실릴수있다고 해도 어쩜 말을 그렇게 하든지 공단에서 상담을 맏으셨으면
그런일은 알아서 돌려서 말할수도 있는 애기 아님니까..
그리고 하루에 상담을 한명만 받는게 아니고 적어도 200~300백명을 맏는다고 하는데.. 그중에 자동이체 상담이 저 하나겠습니까.. 그리고 잘못알고 계신 분이 하루만 상담했겠습니까..
저말고도 선의의 피해자가 수백명은될꺼라는 생각을 하니 더욱
억눌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혹시; 경험이있지 않으세요
조영수
200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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