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드름을 피우지 않으며,
대접을 받고자 아니하며
기쁨의 얼굴로 더도 덜도 없이
받은 그대로를 전해 주고 아쉬움을 느끼게
상큼 돌아가는 사람.
-정채봉/간장종지-
*포로 한 명 잡고 있기두 이렇게 힘든데,
수 백명의..포로를 잡아,감시하고 관리하기란 얼마나 힘들까~?
일단.
한 명의 포로는 37 일간 동고동락 해야함을..
으~우지끈``(솔직도 병이다!)
이번 주말을 기해 한 명 더 생포(?)하게 되는 녀석은.
자아의 단련아래 조금은 수월할 듯^^;
전쟁포로와는 다른 이 귀하뒤~귀하신 특별 포로님들은..
입맛도 까다로워..
세 끼니의 따뜻한 식사제공과 달콤&꼬소한 간식..아작아작~
오..거기다 상큼한 과일 새참 주지않으면..
포로로써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않으니..완전히 똥빼짱!
오로지..
러브..L O V E ..!
뜨끈뜨끈한 감정 하나만이 그들을 거둘 수 있는 에너지집니당~
이 땅의 모오~~든``
아군 엄마들이여~! (켁..^^;)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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