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동창생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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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속" 가족분들 행복한 주말 보내셨는지요.
> 오늘은 프로그램이 맺어준 소중한인연이자 왕 애청자이신
> 서울 면목동의 이 미훈님의 뜻깊은 생일날입니다.
>
> 온화한 미소와 정감어린대화 그리고 행사때마다 기념의 사진들을
> 찍으셔서 다른 가족들에게 추억으로 남겨주시는분!
>
> 언제나같이 화목한가정 만들어 가시고,의미있는 생일(신)
> 다시한번 축하드림니다.
>
> 평소에 좋아하는 시(詩)한편과 축하곡 올림니다.
>
>
> - 그날이 오면 -
>
> 시 : 한 상 경
>
> 강물이 영원히 흘러가듯 사랑받지 못하는 자는
>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
> 밤하늘에 무수히 빛나는 별처럼 사랑받지 못하는 자는
> 기억될 이름조차 가지지 않는다.
>
> 밝혀지는 아픔보다 잊혀지는 설움이 더 고통 서러우나
> 이는 이름없는 들풀들의 운명 이어라
>
> 너와 내가
> 헤어짐의 눈물을 이겨야 하는것은
> 벅찬 만남을 기약하기 때문이요.
>
> 너와 내가
> 미움의 아픔으로 애태우는 것은
> 응어리진 사랑을 어찌할수 없기 때문이어라
>
> 너와 내가
> 아직 차디찬 겨울인것은
> 가지지 못한 자가 걸친 쑥스런 외투 때문이어라
>
> 아! 사랑은
> 식어가는 대지위에 피어나는 불멸의 꽃이어라
>
> 그날이 오면
> 가려진 진실
> 우리들의 소망은 더러나리라
>
>
> 축하신청곡: 그대의 날 (노래마을 사람들)
> 모닥불 & 하얀 조가비 (박인희)
>
> *언제나 십대 소녀같이 사십시오.( 추억 동창생 )

생일 축하 ~~ 축하드립니다
건강 + 행운이 함께하시길...... 늘 남을 위해 봉사하시는 님의 얼굴엔 "" 유가속의 "" 아름다운 여인입니다유 *^ㅡ^*
사랑합니다 ...............................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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