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와 관련있다.
dodo
2003.07.20
조회 86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발전하느냐 아니냐는 5-HTT라는 유전자와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뉴질랜드의 공동 연구팀이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 최근호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5-HTT유전자는 긴것과 짧은것이 있으며
짧은 유전자를 가진사람은 긴유전자를 가진사람의 비해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약 두배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가족의 죽음 이혼 실직 등 심각한 정신적 외상에 직면했을때
단형5-HTT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우울증에 빠지는 반면,장형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위기를 잘견디는 경향이 있다는것.이유전자는 감정을 관장하는 뇌속의 신경 전단물질인 세로 토닌의 분비를 조절한다.
세계보건기구인(WHO)에 따르면 세계적으로우울증환자는1억2100만명에 이르며 일반적으로슬픈마음,무기력,스스로 무가치한 존재라는 생각,일상사에 대한 무관심,식사와 수면,습관의 변화,자살충동등의 감정적 증세를 수반한다.

비가 오거나 계절의 변화가있거나 사랑하는사람으로 부터 소외를 당할때 우울증에 빠지기 쉽다네요.
스스로를 잘챙겨가며 건전한 생각과 함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꿀꿀함을 확 날려버립시다.
유가속엔 우울증은없다.다만 행복이 있을뿐이다.
오늘도 유가속을 사랑하는님들의 행복을 기원하며....

신청곡;이문세;행복한사람
김장훈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임재범;아름다운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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