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황보연
2003.07.21
조회 59

모두들 휴가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저는 요번에는 설악산 대청봉 등반을 하고 올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결혼전 15년전에 한번 가보고 더 늦기전에 다시한번

꼭 가고 싶어서 요번에 갈려고 틈틈이 준비 하고 있습니다.

산을 무척좋아하는 우리 부부 요번은 아들까지 갈려고 합니다.

여름캠프로 여름 휴가를 갈려고 했는데 우리 아들 그날은

못간다고 친구들과 수영장 약속을 해서 꼭가야 한다고

2틀동안 아들을 아무리 꼬셔도 이제는 중학생이라고 말을 안든내요.

그런타고 아이들만 나두고 갈수도 없고 해서 아들과 약속을했죠

산에 가기로 약속은 했고 우리 아들 고민이 많아요 엄마 가을에

가면 안되 너무 더운데 가을에 가면 덤지도 않은데.

산행은 몇시간을 가야되 하고 우리 아들 매일 애교작전

저는 그대 너희들은 다음에 가자 하고 싶어도 우리 남편 안되

하니 현진아 홍진아 산타면서 땀좀 흘려보렴

아마 너희들한테도 잊지못할 산행이 될거야.


신청곡 조용필 - 킬리만자로의 표범
소리새 - 그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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