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93.9
2003.07.21
조회 50
방송을 늘 접하고는 있지만
인터넷을 통해 인사를 드린다는게 설레임니다.
자주 글도 드리고 노래 신청도 하겠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수고하고 고생하는 아름다운 여인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오로지 최선만을 고집하는 여인네..
최경옥 여인네와 함께 노래 신청 드립니다.
경옥씨의 건강이 그리좋질 못합니다.
영재님!
영재님의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친구에게 힘내라는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친구에게는 아마도 큰 도움이 될겁니다.

신청곡==정수라=환희
김학래=해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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