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가치 일하는 저의 짝궁이 오널부터 휴가갔어요...
오널 아침에 나와서 혼자 일하려니 진짜루 쓸쓸하네요
아직 휴가비가 나오지 않은 상태인데두 꿋꿋하게.. 그녀의 짝궁이 군휴가를 나와서 가치 동해로~~ 향했답니다.
어찌나 부럽던지..
올여름 전 바닷가에 발이나 한번 담가볼수가 있나모르겠네요.
어쩜 방콕 할지도 모르는 이 처량한 신세..ㅠ.ㅠ
그려두 현우님 방송 있어서 쬐금은 위로가 되네요
좋은 노래 많이 틀어주세요.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네요.
혼자 있는데 왜이케 거래처에서 저놔는 많이 오는지..한층 더 우울하네요..
월요일부터 이케 우울하다는 사연올려서 죄송해요.
김원준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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