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가 쓸쓸하네요..
이영화
2003.07.21
조회 45
저랑 가치 일하는 저의 짝궁이 오널부터 휴가갔어요...

오널 아침에 나와서 혼자 일하려니 진짜루 쓸쓸하네요

아직 휴가비가 나오지 않은 상태인데두 꿋꿋하게.. 그녀의 짝궁이 군휴가를 나와서 가치 동해로~~ 향했답니다.

어찌나 부럽던지..

올여름 전 바닷가에 발이나 한번 담가볼수가 있나모르겠네요.
어쩜 방콕 할지도 모르는 이 처량한 신세..ㅠ.ㅠ

그려두 현우님 방송 있어서 쬐금은 위로가 되네요

좋은 노래 많이 틀어주세요.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네요.

혼자 있는데 왜이케 거래처에서 저놔는 많이 오는지..한층 더 우울하네요..

월요일부터 이케 우울하다는 사연올려서 죄송해요.

김원준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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