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농부도 울고 내 우산두 울고
홍영호
2003.07.21
조회 49
요즘은 장마철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덥거나

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그래두 농사꾼들은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농사 다 망했다며

한숨을 푹~푹~ 쉰데요..

각자 뭐 장단점이 다 있는 것 같아요..

전 올 여름에 벌써 바람땜에 벌러덩 뒤집어진

우산이 2개째 랍니다..

엄마는 다시는 우산 안사줄테니 알아서 쓰라고는

하지만 전들 어떡합니까? 바람이 저한테 테크를

거는걸.. ^^

정동진 가는데 비가 빨리 그쳐야

할텐데 말이예요.. 3박 4일루 정동진쪽으로

가요~~ 잼있게 놀다와서 다시 글 올릴께요.


강성훈 니가 없는날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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