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장마철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덥거나
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그래두 농사꾼들은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농사 다 망했다며
한숨을 푹~푹~ 쉰데요..
각자 뭐 장단점이 다 있는 것 같아요..
전 올 여름에 벌써 바람땜에 벌러덩 뒤집어진
우산이 2개째 랍니다..
엄마는 다시는 우산 안사줄테니 알아서 쓰라고는
하지만 전들 어떡합니까? 바람이 저한테 테크를
거는걸.. ^^
정동진 가는데 비가 빨리 그쳐야
할텐데 말이예요.. 3박 4일루 정동진쪽으로
가요~~ 잼있게 놀다와서 다시 글 올릴께요.
강성훈 니가 없는날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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