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의 매일 매일 인터넷을 해요. 한시간에서 두시간
많을 때는 다섯시간도 합니다.
그런데. 그 때마다 공짜로 음악을 들어요. 옆 건물에 피아노 학원이 있거든요. 거기서 바이올린도 가르치는 지
바이올린 소리도 간간히 들려와요.
그게 참 자극제가 되기도 하구요 드라이빙뮤직이 되기도 하구요 추억속으로 빠지게 합니다.
무슨 소린지 모르시겠죠? 제가 피아노를 일곱살 때 시작해서 현재 10년 동안 죽 치고 있는데 중간에 텅 비게
그만 둔 적이 세네번 있었어요. 그점이 좀 아쉽죠. 그리고 현재 피아노를 연습하지는 않고 연주만 하거든요.
그래서 저 건반소리를 들으면
자극이 되요. 또 추억은 "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잃을 것이다"라는 말 아세요? 바로 두뇌에 관한 말인데요.
제가 피아노학원을 지루해 하지 않고 죽~ 다니다가 지겨우면 끊고 또 다니고 그랬어요. 그래서 학원을 안다닐 때는
연습을 거의 안했거든요. 그래서 실력이 날로 둔화되었죠.
피아노 학원 다니던 추억이 떠오르ㅡ게 하고.
드라이빙 뮤직이란.
인터넷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옆에서 흘러나오는
차 운전할 때 듣는 음악처럼
인터넷 세상 운전하고 다닐 때 들어서 드라이빙 뮤직도 되어주죠. 그러고 보니 그 음악학원 이름도 몰랐는데
전해주세요 인천 작전동에 아트21음악학원 학생들
고마워요. 그리고 저처럼 끊지 말고 죽 연습해서
잃지 마세요. 실력을.
신청곡은 이수영에 goob bye 와 자두에 앞으로가
왁스에 아줌마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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