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비가 오시려나 날이 무척 흐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지난번에 글(37170,36919)을 올렸는데 오빠께 곡 이번 <조용필 오빠 콘서트>를 저희 하나밖에 없는 오빠께 보여 드리고 싶어서 사연을 올립니다.
새언니는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도 매일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명절때는 며느리는 하나인데 종가집 종손이라서 항상 일이 많은데 항상 웃으면서 밝은 얼굴로 ...
지금은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데 가족이 많다 보니 새언니,오빠께서 전세집이 워낙 낡은 주택이라서 난방도 제대로 되지 않는곳에서 마루 바닥에서 그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참으로 오랜시간 동안 너무 힘들게 지냈어요.
사기,부도 등 많은 시간에 많은 사고로 많이 힘들었는데
몇년전부터 건설현장에서 일을 했는데 회사가 어려워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힘들었는데 얼마전에 월급도 받을수 있게 되고 이젠 작지만 방이 세개짜리 집이 있어요.
언제나 친정 부모님께 초선을 다하는 새언니,오빠께 이젠 조금은 여유를 갖고 행복한 오붓한 시간을 안겨주고 싶은데
꼭 콘서트 초대를 해주시면 좋겠어요.
ㄱㅗ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저희 새언니는 교회 ,봉사 집외에는 ..
아마도 꼭 행복한 시간이 될것 같아요. 시누들 대표
***-****-**** 김영주
오빠께서 8월19일 생일인데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데요.
오빠,언니 모두 노래를 너무 좋아하고 참 잘하는데 노래방한번
제대로 가보지 못하는 힘겨운 세상살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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