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선물을...
유기열
2003.07.21
조회 42
만 6살인 막내가 제가 마흔에 낳아서 어머님은
이 녀석을 마흔둥이라고 부릅니다.
이 아이의 형이 아내가 분만 직전에 산소 부족으로
그만 사산하고 말았죠. 한동안 아내가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저는 특별히 위로도 선물도 제대로 못해줬죠.
세월은 한 참 흘렀지만 그 때 못한 선물을 유영재씨를 통해
아내에게 하고 싶군요.조용필씨를 좋아 하거든요.
이 참에 신청곡도 부탁 할께요. 조용필씨의 `추억속의 재회'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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