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한 월요일입니다.
핸드폰이 필수인 시대이지요.애자모회에 가도,동창모임에 가도 동네마실을 가도 핸드폰 번호를 묻지요.허나 전 핸드폰이 없는지라 없다하면 모두들 고개를 저으며,왜 전화 자주 할까봐... 걱정마 하는데 진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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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스튜디오 축하드립니다.이참에 핸드폰 사야되나싶네요.
축하 문자 보내고 싶은 마음 굴뚝인거 아시죠.
요즘 어느 홈피든지 가입하려면 핸드폰번호가 필수입력사항이지요.어서 핸드폰 하나 장만해야겠네요.
더 역동적인 유가속 가족이되려면 말입니다.
신청곡 - 김건모(제비)
한영애(조율)/양희은(한계령)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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