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유영재 아저씨....
그리구 작가님~ 피디님~ 모든 스텝열분...(아부성...)
사실은여 울 엄마한테 제가 어제...
아주 훌륭하구 이쁜짓을 했답니다.
엄마한테 선물을 드렸어요.. 반지하구 목걸이요...
(거의 파산직전임 ㅜ.ㅜ)ㅋㅋㅋ
꼭 해드리구 싶었던 거거든요...
딸들은 시집가구 나면 그런거 해드리기두 힘들잖아요...
올3월에 언니를 시집보내구,, 많이 허전해 하시고, 외로워 하셔서... 나름데로 더 챙겨드리구, 더 많이 같이 있을려고 노력하는데... 사실 잘 되지는 않네요...
그래두~ 어떤걸 해드리면 좋아하실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곤 해요..
저두 나이가 나이인 만큼... 오래걸려도 몇년 안에 시집이란걸
갈텐데... 언니 결혼식을 보면서, 또 엄마아빠 모습을 보면서.
두분만 두구 어떻게 시집을 가나 싶었습니다.
그냥 가지 말구 살까? 한는 생각까지...(그때 뿐이긴했지만...)
그래서 요즘은 더 많은걸 보여드리구싶구..
더 맛있는거 사드리구 싶구...
그래요,
아저씨, 조용필아저씨 콘서트.. 이번만큼 큰 대형공연을 언제 또 볼수 있을까 싶어요...
만약 주시면...
울 엄마아빠가 엄청나게 좋아하실텐데요...
정말 확실한 효도한번 해드리게 도와주세요..
도와주실꺼죠?
부탁드립니다... 꾸뻑^^
우리 모녀에게 조용필의 감동을...(제발 주세여ㅜ.ㅜ)
장선희
200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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