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군대 간답니다.
김홍
2003.07.21
조회 37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가버렸네요.
저의 친구도 이제 국가를 위해서 곧 떠날 예정이랍니다.
지금은 집에서 편히 쉬고있을 그녀에게 보고싶다고 얘기하고
싶네요...
정말이지 그리울거에요.
마음 한켠에는 보내고 싶지도 않지만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 그녀의 마음을 저는 그대로 보낼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전하면서 그친구에게 얘기 하고 싶습니다.
경진아...! 군대 가더라도 언제나 몸 건강하구 항상 너 자신보다는 여러 훈련생들과 또 더 나아가서 국가를 위해서 너의 몸과 마음으로 헌신하기 바란다.
그럼 언제나 웃음 잃지말고 건강하게 지내야 한다.
이지훈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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