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욕탕 가다..잠깐..(피씨방에)들렀어요..ㅋㅋ
친구한테 다시 방송하신다는 말을 듣구..넘 ..기뻐서...
며칠전 백조가 되었더니..물이 그리워서..ㅋㅋ 목욕탕갑니다..
참..저역시..이런날..무척 좋아합니다...친구들은..나보고 이상하다하죠..
우중충한 날씨를 좋아한다구...음..
요가를 하시는중같은데..뭐가 보여야 따라 하죠..이런..
그럼..방송..잘 하시고...
담에 또 사연보낼께여..
주소써야되나요?
뭐..선물 주실거면..주소쓰구요...주실꺼면...멜 주세요..
아..참..신청곡을 안 썼군요..
김장훈의 오페라
목욕탕 가다가..잠간 들렀습니다..
한규석
200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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