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꽃돼지의 귀빠진날
오영남
2003.07.22
조회 58
무더운 복중에 태어나 어느사이 훌쩍 커버린 아이
가끔은 싸우기도하고
가끔은 얘기상대가 되기도 해버린 아이
아이라는 말을 듣기싫어하지만...
먼~~~~훗날엔 지금이때<부모보호속에서 살았을때>
엄청~~ 그리워하게죠!!!!
엄마눈에는 덩치만자란 아이지만
간섭하는걸 귀찮아하는 눈치일땐 서운하기그지없죠
오늘이
딸아이의
19번째 생일이네요
축하해주세요
축하곡은요
쥬얼리------니가 참 좋아
소찬휘------tears
자 두------ 김밥
쿨 ------ 해변의 여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