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cbs는 가끔 차타고 운전할때 듣기도 합니다.
집사람이 전에 공개방송 당첨됐다고 좋아했는데 저는 못가고 처남이랑 같이 갔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우연히 조용필 콘서트 내용을 듣고 이렇게 계시판에 글을 올려 봅니다.
아내와 함께 갈수 있는 유일한 음악회 인것 같아서요.
다른 노래는 잘 모르거든요. 조용필씨 노래는 흥얼거릴수는 있죠. 가사는 정확히 모르지만,
전 송대관씨 네박자 체질이라서 ..
노래하나 부탁할께요.
송대관의 네박자나 차표한장 ^^ 분위기랑 안맞으면 다른 노래로 ...
김판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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