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입니다. 제가 여기에 사연을 띄우는 이유는
7월23일이 엄마의 생신이거든요. 근데 제가 고3인데 엄마가 너무 고생을 많이해서 죄송스러워서 사연을 띄웁니다. 저희 엄마는 옷만드시는 공장에 다니시는데 고생을 너무하셔서 하루가 멀다하고 몸이 안좋아지고 계세요. 제가 매일 철도 없이 굴어서 엄마한테 상처만주고 저도 맘에 멊는 말을 하고나서는 후회를하는데 결국에는 엄마한테 사과를 못해서 매일매일 죄송스럽기만해요.제가 또 고3이라고 하는일이 없이 엄마한테 너무 짜증을 많이내요 그런데요 엄마는 제가 요즘들어서 짜증을 많이내도 다 받아주시고 엄마가 더 저에게 미안해해요. 엄마가 몇일전에 눈물을 보이시면서 고3인데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말을 하시더군요.그런데 제가 해줄수 있는일이 너무 없어서 죄송하기만해요. 요즘 너무 상황이 안좋아서 집안사정도 않좋고.지금 경제상황도 안좋아서 너무 힘들어하세요. 힘들어하시는 엄마에게 힘을 주세요. 그리고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핑클의 블루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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