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개 부탁드립니다..
전 아버지와 사이가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
제 주위친구들도 아버지와 사이가 좋진 않은데.. 저역시도 그중에 한명이네요.. 예전엔 아버지와의 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가출한족도 있었는데.. 제가 너무 어리석다는걸 깨닫고 아버지와 잘 지내려고 무척이나 노력중입니다..
전 휴학을 2년이나 했습니다. 군대가기 위해서죠. 근데 그게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아버지 속을 많이 썩혀 드리고 있 는데..죄송하다고 전해주시구요.. 아버지 생신 축하드리구요.. 오래오래 사세요~ 쑥스럽지만.. 아버지 사랑해요..
신청곡: 나리-소녀지몽
아버지 죄송해요...그리고 사랑해요
이형우
200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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