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 신청곡 입니다. 꼭 읽어주세용
김정숙
2003.07.22
조회 67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김정숙입니다.
라디오 방송이라는 곳에 이렇게 글을 써본지도 꽤 오래 된 듯
싶은데...

이 방송을 듣고 있을때 쯤이면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이 방송을 청취 하고 있을 것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현재 저의 남자친구가 너무 마니 생각나고 마니 그립네요

저희 커플은 2002년 4월에 한 학교 같은 과에서 알게되어
현재까지 이쁜 추억을 만들어 가면서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 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올해 6월 16일 저의 남자친구는 춘천이라는 곳으로
일을 하러 가게 되었어요!!

한번도 서로가 멀리 떨어져서 오랫동안 보지 않고 지내 본적이
없이 늘 언제나 항상 함께였는데..

6월 16일 부터 현재 까지 한달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매일밤 자기 전의 목소리로만 서로의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안있음 저희가 만나온지도 500일이 다가오고
하루하루 남자친구가 마니 생각나고 마니 그립습니다.

하루 빨리 3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다시 예전처럼 늘 함께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해요...

지금은 이렇게 서로 멀리 떨어져서 각자의 생활에 마니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서로를 생각하면서, 서로를 믿고 의지 하면서
조그이나마 큰 힘이 되었음 하네요~

정숙이가 언제까지나 영원히 사랑할 한다고 전해 주세요

지영아~ 아주 마니 보고 싶지만 조금만 더 참자...
마니 사랑해요~ 라고 말이죠!!

저의 남자친구가 저에게 처음 사길때 들려 주었던
곡입니다.

한동준씨의 너를 사랑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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