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애청자 페스티벌데이는 아니지만,
듣고 싶은 곡 몇곡을 청해 보렴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올리네요.
듣고싶은 곡
둘 다섯 밤의 연가
김 승덕 우리사랑
이 정희 그대생각
이 광조 나들이
김 란영 가인
이 비가 끝나면 더운 여름날의 시작이라고 하죠.
그래서 베란다 창 활짝 열어 놓고
종일 비 소리 듣고 있어요.
교통도 힘들고 옷도 젖고 사는것도 무겁고
그러나 가끔 가끔
찾아오는 기쁨도 있겠지요.
힘든 오후 애청자 여려분 힘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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