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언니 나온다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1 봄날은 간다--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
2 건널수 없는강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3 여울목 -- 맑은 시냇물 따라 꿈과 흘러 가다가 ~~
4 코뿔소-- ~~~ 저멀리 봐 저멀리 앞을 봐 ~~~
5황성옜터 -- 황성옛터에 밤이 되니 ~~
6누구없소 --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7 달 -- 모습이 변한다 해도 ~~
8루씰 -- 루씰 풀밭같은 너의 소리는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이지요) <<-- 오늘 들었으면 좋겠네요
9 말도 않돼--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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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했습니다 언니나오시는말씀에 좋아서요
앞으로도 좋은노래 더 많이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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