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
이지성
2003.07.22
조회 33
전 장편소설이나 드라마작가가 꿈인 22살의 이지성입니다.
최근의 인어아가씨라는 드라마 때문에 작가라는 직업이
많이 부각됐지만 사실 전 그 이전부터 작가라는 직업에
많은 매력을 느꼈습니다. 어떤 때는 옛날 소설가들이 그렇듯
펜과 원고지만 들고 사찰로 들어가 전전긍긍하며 뭔갈 써보고
싶다는다소 엉뚱한 상상도 할정도였어요. 단순히 독서를 하는
읽음으로 그치지 않은데다가 지나치는 주위의 풍경을 무심히
지나칠 수 없음도 작가의 길로 끌어들이는 마력을 발휘했지요.
밤중 잠자리에 누우면 말론 형언키 어려운 단어들이 잡히지 않고 허공을 맴돌았답니다. 이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산문도 쓰고 단,장편도 틈나는데로 쓰며 실력을 쌓고 있죠. 물론 독서도 빼놓지 않습니다.
저 또한 아리영처럼 주제의식 있는 글(비록 아리영은 좀 의도가 나쁘지만)을 쓰는것이 저의 작가관이라면 작가관입니다.
꿈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 꿈이 언제
이루어지건 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부단한 모습의 자신이 스스로 너무나도 자랑스러울것이기
때문입니다. 저 지성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강성 너이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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