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언니가 이제 우리 황씨(?) 집안과 연을 맺고 살아온지도 2년이 되어가네요
정말 서로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한가족이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버거운데,,
부단히도 노력하시고, 싫은내색없이 웃어주는 언니덕분에 이젠 정말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해 진답니다.
조카 승태가 첫돌을 앞뚜구 보채는 통에 재대로 당신의 시간은 접어둔채어디 구경도 못다니는 언니를 볼때면 참 마음이 무겁답니다.
때론 여자의 삶이 저렇듯 결혼해서 애기낳고 아무것도 할수없는건가하는 생각에 나는 결혼은 늦게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참 평범하게 산다는거,,,
또 가장 화목하게 산다는거 역시도 언니를 보며 느낀답니다.
항상 어려운일 힘든일도 꿋꿋하고 씩씩하게 해내는 새언니
이젠 언니가 있어 넘 뿌듯하고 든든하답니다.
저희가족의 햇살인 언니 항상 건강하시구,,
우리 이쁜 조카승태 열씸히 잘 키워주시고..
오빠랑두 행복하세요~~
김완선의 탤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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