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비는 안오는데 하늘에 검은 구름이 끼어 있네요
오늘은 비 안오겠죠???
어제 15~6년만에 초등학교6학년때 친구랑 연락이 되었답니다 *^^*
비가 와서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있다고 ........
어쩌다 한번씩~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느때냐구요???
1.친구들이 결혼한다고할때......(이젠 거의다 결혼을 해서 아기들의 엄마 아빠가 되어 있어요 )
2.아들 또는 딸 백일 ... 돌 잔치 한다고 오라구 할때~
3.아들 딸들이 초등학교 들어갔다고 할때~
4.우리 남편은 ~ 우리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 할때....
5.집을 샀는데.... 사야하는데.... 할때 ~
아직 10대 소녀라고 우기며 살고 있는데.....
이제 서서히 아줌마 소리도 듣고 있답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아줌마라니.......
정말 듣기 싫은 말~ 아줌마 ㅋㅋ
제가 회사 퇴근후에 남동생이하는 가게에 가서 일을 도와주거든요
거기에 오는 꼬마손님들부터 해서 아줌마 아저씨들이 ~ 아줌마 라고 부를때 정말 ~ 너무 너무 듣기 싫은거 있죠 ㅋㅋ~~
제가 결혼을 했으면 아줌마는 맞겠죠??
그런데 아직 결혼도 안한 저한테 아줌마라고 부르는건 정말 싫어여 ㅋㅋ~
에구구~ 이야기가 마구마구 다른길루 가네요 *^^*
영재오라버님~ 노래 들려주시와요 *^^*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 지금까지도 좋아하고 있는 가수 김범룡님의 노래를요..........
1. 김범룡의 밤의 플랫트홈-1집-
2. 김범룡의 안개그림자 - 5집-
3. 김범룡의 사랑그이름 하나로 -7집-
4. 김범룡의 아마아마 -6집-
좋은 하루 좋은 방송 부탁 드리옵니다 글구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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