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즈음 백조아닌 백조생활을 하게 된지 어느새 석달째를 접어들었습니다.
어린나이가 아닌 직장생활을 접고 간 선택이라 주변에서 많이 말렸는데. 갔다온뒤로 정말 어른들의 말씀 실감하고 있습니다.
의욕도 없어지고요.세상보는 눈도 이젠 자꾸만 무의미해져가는것 같아요.
하루종일 말없이 지내고 있는것도 이젠 그냥 익숙해져가는 모습이 너무 싫어집니다.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조용필콘서트를 보며 다시한번 정렬을 느끼고 싶습니다.
아직 내겐 정렬과 할일이 있다고말이죠!!!
그리고 행운이 늘 내곁을 비껴만가지않는다는것을요!!
그럼.. 유영재님께도 행운을 드리며...
저에게도 행운이 늘 비껴만가지않는다고 해주세요
김승희
200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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