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룩 주룩 내리던 비가 오늘은 그쳤네요.
더위가 잠시 물러갔는지 시원하고 좋네요.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언니네 이발관 - 헤븐 들려 주세요.
신청곡 있습니다.
이동기
200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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