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란의41번째생일을 축하하며
추억 동창생
2003.07.23
조회 113
사랑의 서약
그토록 바라던 시간이 왔어요
모든사람의 축복속에
사랑의 서약을 하고 있죠
이룰수 없다고 슬퍼했던 날들
낯설엇던 그 이별도 이젠
추억이라 할수 있겠죠
세월이 흘러서 병들고 지칠때
위로해 줄수 있니요
함께 걸어가야할 수많은 시간 앞에서
우리들의 약속은 언제나 변함없다는
것을 믿나요 힘든날도 있겠죠
하지만 후회는 없어요
저하늘이 푸르른 그날까지
사랑만 가득 하다는것을 믿어요.


최미란씨의 41번째 생일을 축하 해주세요.
진미령;하얀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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