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수많은 팬을 몰고다니는 가수가 많지만 아마 오빠부대의 원조는 아마도 조용필님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 부모님이 제 나이또래에 오빠! 혹은 형! 하면서 아마 조용필님의 노래를 들으면서 보내셨을것 같아요..
부모님뿐만 아니라 저 역시도 조용필님의 노래를 좋아하는곡이 많답니다..
그동안 맏딸로써 제가 부모님께 크게 잘해드린것도 없고 속도 많이 썩혀드렸는데 이번기회를 빌어 부모님께 오랜만에 기분전환도 시켜드리고 효도하고싶어요..
꼭 콘서트티켓을 받을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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