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씨 작년 여름밤 그 화살춤이.....
김영윤
2003.07.23
조회 44
초대손님으로 한영애씨가 나오신다고 해서
많이 반가운 맘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 93.9에서 자주 들여오는 여름캠프 안내방송이 들리때마다
지난 여름 남한강가에서 열렸던 제1회 캠프가 생각 났습니다.
다른 초대가수분들도 멋졌지만, 특히 검은색옷이 달빛과
조명등아래서 여신처럼.... 그 화살춤이 생각납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아이들이 한동안 흉내내고...
정말 환상적이고 좋았는데 올해 초대손님에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다시보고 싶은데...)
그리고 그 맛있던 아욱국도 또 먹고 싶고...
한영애씨 항상건강하시고 요즘 듣는 "봄날은 간다"등..
새로낸 음반 대박나시기를 엄청 바랍니다...
유영재씨 같이 한번 추셔아야죠!!!~~~~

신청곡: 1. 봄날은 간다.
2. 푸른칵테일속의 향기
3. 누구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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