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 생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지나친 남편에게
섭섭해서 마음속에 많이 화가 났었지만 며칠후 저녁
집앞 호프집에서 만나 술기운을 빌어 미안하다고
눈시울을 적시던 남편...
한 가정의 가장으로 열심히 사는 남편이기에 늘 든든합니다.
이제는 혼자 감당하기보다는 이제는 그 무거운 짐을 같이
나누어 살아 갔으면 합니다...
지금 설악에서 집으로 올라 오는 중입니다..
이 방송을 듣고 있겠죠...신청곡은 혼자가 아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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