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씨가 나오신다니 반갑습니다....
샘통*^^*
2003.07.23
조회 63

언제나 힘있는 목소리로
젊은 날들을 늘 깨어있게 해준
노래들....

이젠 그녀만의 트로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하던데요...

다시한번 신청 합니다
한영애씨의 라이브로
선창을......

반갑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
늘 좋은 모습 부탁드립니다...
참 혹시 여름캠프에 오실 시간은 없으신지...ㅎㅎ
바쁘시겠죠.....

누구없소?, 루씰, 건널 수 없는 강, 여울목, 호호호, 여인,
코뿔소, 달, 비애, 갈증, 완행열차, 바라본다,
푸른 칵테일의 향기
목포의 눈물, 선창, 애수의 소야곡, 외로운 가로등,
타향살이, 굳세어라 금순아, 황성옛터, 사의찬미, 따오기
강남달, 오동나무, 부용산, 꽃을 잡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