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얼른일어나세요..
최선희
2003.07.24
조회 41
몇칠전초복전날 우리시아버님이 쓰러지셨는데...
올해 팔십이 되신분이라 얼른건강이 회복 되지가
않으시네요 세윌에 무게앞에선 누구도 이길사람이
없나봐요..의사선생님도 힘들다하시네요..
나에겐 친정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님 보다는
아버지라 부르기도 하는귀여움 받는 막내 며느리자
나이로 보면 손녀딸 같은존재,,
아버님 얼른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정수라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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