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퀴.사연같지 않은 사연~
명지
2003.07.24
조회 83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실망을 느끼거나.
관심을 받고자 할때,아니면 이별을 고할때.
거짓말을 하던 기억이 나네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처음 잡았을때의 설레임은
온데 간데 없고요.
그의 주파수를 내게 맞추지 못함을 알고 돌아서야할때...
ㅡ새로운 남자가 생겼어. 이제는 그만 만나자ㅡ
그렇게 자존심이 강하던 첫사랑의 남자를 떠나보낼때.
눈썹하나 껌벅 거리지 않고 거짓말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엉엉 울어댔겠지요.
그래서 신청곡은요.
박효신의 바보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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