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그리움
정인순
2003.07.25
조회 68
오늘도 어김없는 하루네요
지금 밖에는비가 무지하게 많이와요
87년 쯤이었을거예요
우린 안양시호계동에있는 동우실크라는곳에근무하면서 그때 남자 여자합쳐서 말띠와 뱀띠모임을 만들어서 가끔 놀러도가고 다방에가서 커피도 마시고 했었는데..............
그때 같이 모임 하던 친구 박정조라는 친구아니 별명이 곰돌이가있었어요
우리딴에는 정성껏 고기집에가서 파티를해주어서 떠나 보냈는데 언제부터인지 아니 그두ㅏ로도 가끔 연락하고 결혼도했는데
어느때인지 연락처를 모르고 지내요
왠지 지금은 그친구가 보고프네요
어디서 잘살고있는지...................
보고프다 곰돌아
혹 아시는 분 연락 주세요
넘 넘 보고프네요
신청곡
조용필의 친구여
안재욱의 친구
영재님 부탁 드려요
그럼 .............
참 조용필오빠의 CD가 받고싶네요
가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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