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사람의
축복을 받은 것은 첨입니다.
유가속에서 만난 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손전화기로 전해온 사랑의 메세지
장미꽃 백송이
유가속 청취자방을 화려하게 수놓은 생일 축하 카드
마실방님들의 축하 파티
팡파레, 축하곡, 장미꽃다발, 꽃바구니, 축하 사연.
김피디님이 들려 주신 하얀민들레까지...
제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님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유가속으로 인하여
제 삶에 활력이 넘쳐납니다.
유가속 멋진 방송입니다.
정이 넘치는 따뜻한 방송입니다.
오늘도 네시를 기다리며...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님들에게 들려 주고 싶습니다.
해바라기의 모두가 사랑이예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미란
2003.07.24
조회 7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