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면 찾아오지요.
최수정
2003.07.24
조회 30
안녕하세요?
지난 겨울방학, 엄마를 위해 음악 신청하고 칭찬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방학이 되어 자주 듣게 되어 이곳에 들렀습니다.
근데 많이 바뀐것 같아요.
홈페이지도, 분위기도....

음악 신청합니다.
요즘 우리 엄마가 즐겨 들으시는 노래입니다.

박혜경 (친구)
이예린 (미안해 하지 말아요)

그리고 아빠가 즐겨 들으시는 노래는

한영애 (선창) 등 한영애의 노래는 다 좋아하십니다.
엄마는 신세대노래를, 아빠는 붕붕거리는 추억을좋아하나봅니다

※ 엄마, 아빠를 위해 저도 조용필아저씨의 콘서트 신청합니다
꼭 뽑아주셔서 효녀 되게해주세요.

코맙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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