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오빠 콘서트
김희자
2003.07.25
조회 70
저는 6살 3살 두아이에 엄마에여
벌써 몇해전이던가..
제가 고등학교때 한참 조용필씨를 좋아했고 따라다녔었죠
지금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옛일을 애기하며 삽니다.
우연히 이프로에서 콘서트 티켓을 주신다기에.. ^^
모자란 글이자만 몇자 띄웁니다.
사실 아이엄마로선 십만원이 넘는 티켓이라 선뜻 구입하질 못하고 있었거든요..
아이들에 치에 하루하루가 똑같은 생활속에서
한번쯤은 추억속으로 탈출해보고싶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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